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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단계. 내가 공제 대상인지 먼저 확인 (가장 중요)
아래 4가지만 체크하세요.
① 본인 명의 1주택 (무주택 → 취득 후 1주택 포함)
② 세대주 (대부분 해당)
③ 주택 기준시가 5억 원 이하
④ 집을 사기 위해 받은 주택담보대출
→ 하나라도 안 맞으면 공제 불가
2단계. 어떤 대출인지 확인 (공제 한도 결정)
대출 약정서 또는 은행 앱에서 확인합니다.
대출 유형연간 최대 공제
| 고정금리 + 비거치식 | 2,000만 원 |
| 고정금리 또는 비거치식 | 1,800만 원 |
| 변동금리 + 거치식 | 1,500만 원 |
※ 실제 공제액은 내가 낸 이자 금액까지만 인정됩니다.
3단계. 이자 납부 금액 확인
확인 방법은 2가지입니다.
가장 쉬운 방법
- 국세청 홈택스 →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
- ‘주택담보대출 이자상환액’ 자동 조회
조회가 안 될 경우
- 대출 은행 앱 또는 창구에서
이자상환증명서 발급
4단계. 연말정산에 실제로 입력하는 방법
회사 연말정산 시스템 또는 홈택스 기준으로 설명합니다.
홈택스 기준
- 홈택스 로그인
- 연말정산 간소화
- 주택자금 → 주택담보대출 이자
- 금액 자동 반영 확인
- 누락 시 → 직접 입력 + 증빙 첨부
※ 회사에 제출 시 PDF 출력해서 제출하면 끝
5단계. 실제 절세 효과 감 잡기
예시로 바로 이해해볼게요.
- 연봉 5,500만 원
- 연간 이자 800만 원 납부
- 공제 한도 내 전액 인정
→ 과세소득 감소
→ 세금 약 120~180만 원 환급 또는 절감
(소득 구간이 높을수록 효과 큼)
6단계. 자주 실수하는 포인트 (꼭 체크)
- 대출 원금은 공제 안 됨
- 전세자금대출 아님 (완전히 다른 항목)
- 부부 공동명의 → 대출 명의자만 공제
- 중도상환수수료 → 공제 불가
7. 한 문장 정리
집을 사기 위해 받은 주택담보대출의 ‘이자’는
연말정산에서 자동 반영되며, 확인만 잘하면 큰 절세가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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